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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국회 및 지역 의원들과 만나 노인일자리 확대·시니어 문화공간 확충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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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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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이지연합 자매단체인 KARP-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에서 개최된 이정헌 의원 출장 민원실을 찾았다. 주대표는 이날 노인일자리 확대와 시니어 문화·여가 공간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를 했다. 이날 KARP 면담에는 이정헌 의원을 비롯 고양석 광진구의회 의장, 최두호 시의원, 유지훈 구의원 등이 민원을 듣고, 답변을 했다. 협회에서는 주 대표와 김두희 전문위원을 비롯 윤동열, 권순양, 박순애,김정희,안성일, 윤채신 회원 등이 참석했다.



KARP는 이정헌 의원에게 정부가 제시한 2027년 노인일자리 120만 개 목표를 이행하도록 국회 차원에서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문화예술단 노인일자리의 경우 연습시간이 근무시간에서 제외되는 등 활동시간 인정에 어려움이 있다며, 공연 준비와 활동의 특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과 신규 일자리 발굴을 요청했다.


지역 공간 활용과 관련해서는 어린이대공원 유휴부지를 활용한 청춘카페 조성, 정기 문화공연 개최, 광나루 다목적체육관 건설 부지 활용방안 등을 제안했다. 또 온달공원 주민자치센터 건립 공사로 인한 공중 화장실 이용 불편 해소와 홍련봉 박물관 완공 후 공간 활용 문제도 논의했다.


KARP는 앞으로 이 같은 요청이 실현되도록 국회 및 시,구의회를 찾아 지속적인 운동을 펴 나갈 계획이다. 주 대표는 ‘시니어의 삶과 주변환경개선, 문화활동을 위한 이런 노력이 실현’되도록 많은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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