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타오름콘서트
- ageplatformorg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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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주명룡) 산하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는 지난 10일 서울 광짅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내 마음의 불끄기'를 주제로 3월 첫 타오름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강사로 나선 KPO명강사협회 민의식 전문 강사는 비폭력 공감소통이 개인의 건강과 인생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설명하며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민 강사는 "말은 즉흥적이고 한번 내뱉으면 고칠 수 없어 인생을 만드는 결정적 요소가 된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부정적인 마음과 스트레스는 NK면역세포 기능을 90%까지 저하시키지만,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실천하는 TSL (치료연구소)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지수를 50% 이상 감소시킨다고 밝혔다.

강연의 핵심은 ‘다름을 인정하자’ 였다. 민 강사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 편향과 무의식적 착각을 할 수 있다”며, 타인과의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양성’으로 받아들일 때 마음의 화(火)를 다스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비폭력 대화 4단계(관찰, 느낌, 욕구, 부탁)를 제시했다. 또한 화가 날 때는 분노 호르몬이 가라앉는 15분 동안 자리를 피하거나 호흡 명상을 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66일간 웃음, 포옹, 감사 일기 쓰기 등을 습관화 할 것을 당부했다.
민 강사는 "나의 말 한마디가 타인에게 선물이 되도록 노력할 때, 나의 인생도 행복하게 바뀔 것"이라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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