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협회,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준비 모임
- ageplatformorg
-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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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정기 총회에서 결의한 의료 복지 사회적 협동 조합 설립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협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구 광장 동 협회 회의실에서 조합 설립을 위한 발기 주비위원회(籌備委員會) 모임을 갖고,가칭 '대은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정하고 설립 주비 위원장에 백승철 전문의를 위촉 했다.
위원회는 이날 ▶조합원과 조합원 가족을 위한 주치의 제도 확립 ▶다양한 공익 사업,조합원 복지 조합 재정 건전성 기여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참여 기회 제공 ▶의료비 부담 완화,불필요한 의료비 방지 ▶건강 상담 및 지원 ▶장기적으로 규모,시설 확장을 통한 의료 혜택 확대 등을 설립 목적으로 정했다.
주비 위원회는 앞으로 발기인 모집,정관 작성,설립 동의자 모집,창립 총회 공고,총회 개최,설립인가 신청 등을 거쳐 빠르면 연내에 조합 설립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의료 복지 사회적 협동 조합 설립을 위해서는 5백 명 이상의 조합원 설립 동의가 필요하다.설립 동의자는 1인 당 최소 5만원의 출자가 필요하다.
의료 복지 사회적 협동 조합이 설립되면 대한은퇴자협회 산하 일반 협동 조합 및 사회적 협동 조합 사업과 연계,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이날 주비 소위에는 주명룡,백승철,이창직,손귀자,박창용,이석구,김연중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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