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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타오름 톡 콘서트 개최
노인일자리 확대 (사)에이지연합의 자매단체인 KARP-대한은퇴자협회(대표 주명룡)는 지난 9월 15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타오름토크콘서트를 열고 노인일자리 확대,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역할, 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 시니어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뤘습니다. 이날 첫 순서에서 이석구 KARP 전문위원은 ‘정부가 세운 노인일자리 120만 개 목표부터 지켜라’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이 위원은 베이비붐 세대의 노년층 진입으로 일자리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일자리 확대 속도는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2027년 노인일자리를 최소 120만 개 수준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KARP의 입장을 소개했습니다. 정부의 「제3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2023~2027)」은 2027년까지 노인일자리 규모를 노인인구의 10% 수준으로 확대하고, 사회서비스형·민간형 일자리 비중을 전체 노인일자리의 4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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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국회 및 지역 의원들과 만나 노인일자리 확대·시니어 문화공간 확충 건의
(사)에이지연합 자매단체인 KARP-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에서 개최된 이정헌 의원 출장 민원실을 찾았다. 주대표는 이날 노인일자리 확대와 시니어 문화·여가 공간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를 했다. 이날 KARP 면담에는 이정헌 의원을 비롯 고양석 광진구의회 의장, 최두호 시의원, 유지훈 구의원 등이 민원을 듣고, 답변을 했다. 협회에서는 주 대표와 김두희 전문위원을 비롯 윤동열, 권순양, 박순애,김정희,안성일, 윤채신 회원 등이 참석했다. KARP는 이정헌 의원에게 정부가 제시한 2027년 노인일자리 120만 개 목표를 이행하도록 국회 차원에서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문화예술단 노인일자리의 경우 연습시간이 근무시간에서 제외되는 등 활동시간 인정에 어려움이 있다며, 공연 준비와 활동의 특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과 신규 일자리 발굴을 요청했다. 지역 공간 활용과 관련해서는 어린이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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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노인일자리 최소 120만 개 확보하라”국회 앞 피켓 시위
“노인인구 증가에 못 미치는 일자리 확대”…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증액 촉구 (사)에이지연합의 자매단체인 KARP-대한은퇴자협회(대표 주명룡)가 2027년도 노인일자리 최소 120만 개 확보를 요구하며 국회와 여야를 대상으로 관련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주명룡 대표는 지난 9월 3일 낮 12시부터 국회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2027년도 노인일자리 확대를 요구하는 요청문을 낭독하고 1인 피켓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주 대표는 이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만희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에게 요청문을 전달하고, 정부가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을 국회가 심의하는 과정에서 노인일자리 규모를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27년도 보건복지부 정부 예산안에는 노인일자리가 118만 개로 편성돼 올해보다 2만8천 개 확대될 예정입니다. 정부가 2023년 발표한 「제3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에서는 2027년까지 노인일자리를 노인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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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2027년 노인일자리 예산 재검토 촉구
“고령인구 증가에 맞는 일자리 확대 필요”…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의견 전달 예정 (사)에이지연합의 자매단체인 KARP-대한은퇴자협회(대표 주명룡)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편성된 노인일자리 규모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명룡 KARP 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지난 9월 2일 낮 12시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정부, 2027년 120만 개 노인일자리 약속 지켜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주 대표는 이날 대통령에게 보내는 KARP 요청문을 통해 정부의 2027년도 노인일자리 편성 규모가 급속하게 증가하는 고령인구와 노인일자리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의 「제3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2023~2027)」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2027년까지 노인인구의 10% 수준으로 노인일자리 규모를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27년도 정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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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국가자산이다-제4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성료
“경험은 늙지 않는다…경험은 국가자산이다” 제4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가 8월 25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사)에이지연합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히어로송, 축사, 청년·시니어 공동선언문채택, 특별포럼,기념촬영과 티타임,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초고령사회에서 시니어를 단순한 복지와 부양의 대상이 아니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국가의 인적자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주명룡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한국공동운영위원회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니어가 계속 배우고 일하며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노년의 모습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형식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임춘식 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장회장·주동담 한국언론사협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준석(개혁신당대표) · 이정헌(민주)의원은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축사가 끝나자 김민영 등 시니어와 청년대표 각 5명이 무대에 올라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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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노년에서 행동하는 시니어로"…KARP, 타오름토크콘서트
"목소리를 높여야 정부와 정치인이 듣는다" 11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 강당에서 '왜 노년층은 자신의 삶을 위한 자리에 모이지 않는가'를 주제로 타오름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주 대표는 급격한 고령화로 ‘연금은 부족하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의료비와 돌봄 부담은 커지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정책 변화를 요구하는 자리에는 좀처럼 노년층이 모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주 대표는 “▶연금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걱정은 개인의 몫으로 남아있고▶일할 기회가 더 필요하지만,공동의 요구로 이어지지 않고 ▶의료와 돌봄을 불안해 하지만 ,정책 논의에 참여하는 당사자는 많지 않다고 강조했다. "정치는 표가 모이는 곳을 본다" 그는 "정치는 표가 모이는 곳을 바라보고, 정부는 조직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며, 당사자들이 흩어져 침묵하는 한 연금·일자리·의료·돌봄 문제는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계속 밀려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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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은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조합원 모집 설명회
"조합원이 병원의 주인" 예방 중심 의료공동체 표방 에이지연합의 자매단체인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회원들의 건강한 노후와 지역사회 의료·복지·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새로운 의료공동체 설립에 나섰다. 대은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위원장 주명룡)이 21일 오후3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대한은퇴자협회(KARP) 강당에서 조합 설립 추진 설명회를 열고, 창립 조합원 가입 약정서 접수를 시작했다. 이날 1부와 2부로 나눠 개최된 설명회는 빈자리가 없어 일부 회원은 서서 들을 정도로 대성황을 이뤘다.김두희 조합 추진위원의 사회로 시작된 1부는 개회와 인사말에 이어 추진 경과 보고와 조합 소개 프리젠테이션, 질의응답(Q&A)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2부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가입 신청 약정서 작성과 조합 출범 축하 리셉션을 가졌다. 주명룡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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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10명 중 6명 "건강 허락할 때까지 일하고 싶다
"경험은 국가 자산,복지 대상 아닌 인적자원으로 봐야 — (사)에이지연합 등 3개 단체, 전국 60세 이상 시니어 첫 실태조사 — 정부 최우선 정책 과제 '일자리' 57.9%, 의료·연금 압도 전국 60세 이상 시니어 10명 중 6명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일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에이지연합(대표 주명룡)은 16일 이 같은 내용의 '시니어 일자리 및 사회참여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전문 첨부)를 발표했다. 에이지연합은 대한은퇴자협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후원을 받아 전국 60세 이상 시니어 1,097명을 대상으로 6월13일부터 7월12일까지 온라인·대면 병행 방식으로 이 조사를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별도로 산출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관련 단체가 전국 단위로 실시한 첫 조사로, 오는 8월25일 제4회 세계 시니어 시티즌 데이에 개최되는 포럼(주제 ‘경험은 국가자산’)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일할 의지는 뚜렷,장벽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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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2분 분량


KARP성명서-경험은 국가자산이다
경험은 국가자산이다 — 대한민국, '은퇴사회'를 넘어 '경험사회'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1964~1974년생, 약 954만 명에 달하는 제2차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인 은퇴기에 들어서는 지금, 이들이 평생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국가가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향후 국가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고학력·고경력 세대의 은퇴가 곧 '경험의 실종'이 되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23년 기준 2차 베이비붐 세대의 대졸 이상 비율은 46.5%로, 1차 베이비붐 세대(25.9%)보다 20.6%포인트 높다.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오래 일한 세대가 은퇴 대열에 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이 2025년도 연구과제로 수행한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는 이 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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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2분 분량


노란봉투법과 성과배분제, 어디로 가야 하나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좋은 일자리 포럼'에서 제기된...
에이지연합과 뜻을 같이하는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대표를 비롯해 양태현, 장윤정, 김연중 전문위원과 곽윤근, 김미영 간사는 지난 7월 9일 서울 KG하모니홀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좋은 일자리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일자리연대, 이데일리가 공동 주최했으며, '노란봉투법 및 성과배분의 쟁 점과 과제'를 주제로 우리나라 노동시장과 임금체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나타난 법적·사회적 쟁점과 기업의 성과를 근로자와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1. 노란봉투법, 무엇이 쟁점인가 발제를 맡은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박지순 교수는 노란봉투법의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시행 과정에서 여러 구조적인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발표에서는 특히 세 가지 핵심 쟁점이 제기됐다. ① 사용자 범위 확대 사용자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하지 않고 원청기업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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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지속 가능한 교통 복지로의 전환이 필요"
사단법인 에이지연합과 함께 하는 대한은퇴자협회(이하 KARP:대표 주명룡)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 개편을 주제로 타오름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7일 서울 광진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KARP는 ▶지하철 무임승차연령 70세 상향 조정을 원칙적으로 찬성하나 ▶취약 계층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고 ▶논의 과정에서 독립적 시민단체의 참여를 보장,의견을 수렴할 것을 주장했다. 현재 수도권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는 1984년 도입된 이후 40년 넘게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노인복지법 제26조는 65세 이상 노인에게 수도권 전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65세 이상 인구가 도입 당시 1백 60만 명에서 1천 50만명으로 늘어나는 등 초고령사회에 들어섰다. 이에 따라 지하철 무임승차제에 따른 적자도 대폭 늘어나 서울교통공사의 재정부담도 급증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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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이지연합 자매단체인 KARP-경희사이버대학교, 교육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대표(우)와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 부총장이 7월 6일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회관에서 산학협력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대한은퇴자협회(이하 KARP:대표 주명룡)와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시니어 세대의 교육 기회 확대와 평생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두 기관은 2026년 7월 6일 오후 2시 경희사이버대학교 네오르네상스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한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약속했다. 이번에 체결된 산학협력협약서는 양 기관의 이념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그리고 KARP 회원 및 임직원의 재교육을 위한 교육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ARP 소속 임직원과 회원은 경희사이버대학 학부 과정에 입학할 경우 매 학기 수업료의 30%를 감면 받을 수 있다.협회 임직원이 대학원에 진학할 경우 일반 대학원은 최대 4학기 동안,특수 대학원은 최대 5학기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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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1분 분량
에이지연합 파트타임 직원 모집
경험이 자산입니다. 에이지연합과 함께할 시니어 인재를 모십니다. 만약 귀하가 현업에서 퇴직해 무의미하게 남은 인생을 보내고 계시다면 기회입니다! 당신의 경험을 사회에 기여하며 새로운 생의 가치를 가지십시오. 모집 대상 * 60세 이상 근무 조건 * 월 60시간 근무 * 최저임금 기준 급여 지급(월 약 60만 원대) * 근무 일정은 협의 후 결정 복리후생 * 관련 법령에 따른 건강보험 등 사회보험 적용 * 보람 있는 공익·사회참여 활동 기회 제공 * 활기찬 근무 환경과 지속적인 활동 기회 우대 사항 * 기업 마케팅 경험자로 책임감 있고 성실한 분 *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 있는 분 * 컴퓨터·스마트폰 활용 가능자 우대 문의 및 지원 사)에이지연합 사무국 경험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에이지연합은 시니어의 경험과 역량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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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세계 시니어 시티즌 데이, 준비 점검회의 개최
AGE연합 준비팀은 제4회 세계 시니어 시티즌 데이를 50여 일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실무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대강당을 다른 팀이 사용 중인 관계로, 사무국 공간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행사 프로그램, 운영, 홍보, 단체협력 등 주요 준비 사항을 하나씩 점검했습니다. AGE연합은 오는 8월 25일 열리는 제4회 세계 시니어 시티즌 데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노년 정책·문화·국제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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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연합, 고용노동부와 시니어 고용 및 세계 시니어 시티즌 데이 협력 논의
AGE연합 이사장 주명룡은 6월 30일 오후 세종시 고용노동부에서 권진호 통합고용정책국장을 만나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시니어 고용 확대 방안과 정책 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날 면담에서는 오는 8월 25일 개최되는 제4회 세계 시니어 시티즌 데이(World Senior Citizen’s Day)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부와의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AGE연합은 2013년 고용노동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13년간 설립 목적에 따라 고용·복지·연금 정책 연구와 시니어 일자리 확대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시니어 정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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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자산입니다”. 노년의 경험은 국가의 자산입니다. 8월 25일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포럼 개최
제 4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나라입니다. 동시에 저출산으로 일할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나이만 보고 수많은 경험과 능력을 사회 밖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경험은 자산입니다. 노년의 경험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가 자산입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기술과 지혜, 직장 경험과 삶의 경험을 다시 사회에 연결해야 합니다. 이것이 저출산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제 노년은 복지의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한국 주관단체인 에이지연합은 8월 25일, 서울 양재시민의숲 윤봉길기념관에서 ‘경험은 자산이다’를 주제로 세계 시니어의 날 기념 전국 포럼을 개최합니다. 노년의 경험을 대한민국의 미래 자산으로 만드는 길, 여러분과 함께 찾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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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한민국 시니어 히어로를 찾습니다!
영웅은 특별한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평생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대한민국을 더 따뜻하게 만든 분들. 그분들이 바로 시니어 히어로입니다. 세계 시니어 시티즌 데이 한국준비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사)에이지연합은 지난 3년 동안 대한민국 곳곳의 시니어 히어로를 발굴하여 시상해 왔습니다. 올해도 8월 25일, 양재 시민의숲 윤봉길기념관에서 열리는 세계 시니어 시티즌 데이 기념행사에서 제4회 시니어 히어로상을 수여합니다. 우리 주변에 존경받아 마땅한 분이 계신다면 지금 추천해 주십시오. 추천서 양식은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추천 문의 및 접수는 (사)에이지연합 사무국 ☎ 02-456-3805로 전화하시거나, karp@karpkr.org로 추천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대한민국의 숨은 영웅을 세상에 알리는 첫걸음이 됩니다. 경험은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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